경기 침체와 임대료 부담 등으로 폐업을 결정한 소상공인의 사업 정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2026년 점포 철거비 지원사업의 신청 자격과 실비 지급 기준을 정리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전용면적 평당 정산 기준에 따라 최대 250만원까지 원상복구 비용이 국비로 무상 지원됩니다.
| 구분 | 지원 세부 요건 | 비고 |
|---|---|---|
| 지원 대상 | 사업자등록증 상 개업일 이후 60일 이상 영업 후 폐업(예정)한 임대차 매장 소상공인 | 자가 매장은 지원 불가 |
| 지원 한도 | 전용면적 3.3㎡당 13만원 이내, 최대 250만원 한도 실비 | 부가세는 자부담 |
| 신청 시기 | 철거 공사 시작 전 사전 신청 필수 (현장 실사 원칙) | 사후 신청 시 불인정 주의 |
| 필수 증빙 서류 | 임대차계약서, 철거 견적서, 사업자등록증명(폐업사실증명), 공사 전후 사진 | 세금계산서 및 이체내역 필수 |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점포를 이미 철거 완료한 이후에는 원상복구 실사를 진행할 수 없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반드시 폐업 및 철거 공사를 시작하기 전 희망리턴패키지 온라인 플랫폼에 사전 신청하여 현장 감정위원의 승인을 득한 후 철거를 진행해야 지원금을 차질 없이 수령할 수 있습니다.
공식 접수처: 희망리턴패키지 통합포털(hope.sbiz.or.kr) 점포철거비 지원 신청 또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